현대카드 결제일별 이용기간 모르고 있다면

Posted by 사용자 데일리정보
2019.05.15 11:12 생활정보


현대카드는 1일과 5일, 10일 등 10개의 날짜 중 하나의 일자를 결제일로 선정할 수 있다.

단, 24일과 26일은 S카드 전용 결제일이며, 지정 결제일이 휴일인 경우 다음날을 결제일로 한다.

결제일별 이용기간은 결제일에 따라서도 다르지만, 일시불 및 할부, 단기카드대출에 따라서도 다른 기준이 적용된다.


현대카드 결제일별 이용기간 [1] 일시불 및 할부 이용기간


현대카드의 경우 1일부터 26일까지 중 고객이 정한 한 날짜를 결제일로 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결제일별 이용기간이 정해진다.

결제일을 1일로 지정했다면 일시불 및 할부의 결제일별 이용기간은 '전전월 20~전월 19일'이 된다.

6월 1일에 결제되는 대금은 4월 20일부터 5월 19일까지 결제한 금액이 청구되는 식이다.


현대카드 결제일별 이용기간 [2] 단기카드대출 이용기간


단기카드대출은 쉽게 말해 현금서비스를 말하는 용어다.

1만원부터 만원 단위로 이용이 가능하며, 신용공여기간 후 익월 결제일에 원금과 이자를 상환하면 된다.

신용공여기간이란 결제일별 이용기간과 동일한 개념의 용어로, 이 기간동안 사용한 총 이용금액이 대금으로 청구되어 진다.



현금서비스의 결제일별 이용기간은 일시불 및 할부와는 다르게 적용된다.

1일을 결제일로 지정할 경우 현금서비스의 결제일별 이용기간은 '전전월 3일~전월 2일'이 되는 식이다.

때문에 현금서비스를 받을 때는 일시불 및 할부를 받은 금액과 결제해야 하는 기간을 잘 따져 자신이 사용할 수 있는 한도내에서 합리적으로 이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대카드 결제일별 이용기간 [3] 연체 이자율


연체이자는 결제일 다음 날부터 입금 완납일까지 부과된다.

계산은 '연체원금 × 연체이자율 × 연체일수 / 365'로 산출하는데, 결제일 다음날 입금 완료 시 연체일수는 1일로 산정하게 된다.

단, 윤년인 경우 365가 아닌 366을 적용해 계산한다.


연체이자율은 카드 이용대금 연체 시 약정금리와 연체가산금리 3%의 연체이자율을 적용해 부과하게 된다.

이용중인 상품별로 차등 적용되는 것인데, 법정 최고금리 24%를 넘지는 않는다.

연체발생시점에 약정금리가 없는 경우 일시불 및 무이자할부, 그외 경우 등으로 구분해 기준을 달리한다.


■ 일시불 : 거래 발생시점 기준 최소 기간(2개월)의 유이자할부 약정금리 + 연체가산금리 3%

■ 무이자할부 : 거래 발생시점 기준 동일한 할부 계약 기간의 유이자할부 약정금리 + 연체가산금리 3%



■ 그 외 경우 : 상법상 상사법정이율과 상호금융 가계자금대출금리 중 높은 금리 적용

■ 가계자금대출금리란? 한국은행에서 매월 발표하는 가장 최근의 비은행금융기관 가중평균대출금리(신규 대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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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 살루트 38년산 가격 얼마나 비싸길래...

Posted by 사용자 데일리정보
2019.05.14 14:57 생활정보


술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최고의 선물로 꼽히는 로얄 살루트 38년산!!

명절이 다가오면 친구나 지인, 가족에게 선물용으로 인기가 높은데, 사실 가격이 높다보니 막상 구입이 쉽지 않은게 사실이다.

하지만 24캐럿 도금 라벨과 도금 마개로 장식된 화강암 풍의 도자기 병은 외관부터 고급스러움이 풍겨나기 때문에 장식용으로도 손색이 없어 인기가 높다.


[1] 로얄살루트 가격


로얄 살루트 38년산은 스코틀랜드 민족의 자부심을 대표하는 상징물인 '운명의 돌'로도 불리우고 있다.

운명의 돌은 대대로 영국 왕실의 대관식 때 사용된 돌로 유명하다.

로얄살루트 38년산은 최소 38년의 숙성을 견딘 강한 구조의 위스키 원액으로 만들어 지며, 맛과 향이 부드럽고 풍부면서도 위스키 특유의 강렬한 향을 느낄 수 있는게 특징이다.


출시 당시부터 특급호텔과 트렌디한 바를 타켓팅 했기 때문에 로얄 살루트 38년산은 과거부터 현재까지도 구매가 쉽지 않은데, 이는 면세점에서도 마찬가지다.

■ 면세점에서 구입할 경우 : 500ml가 보통 400~450달러에 거래되는데, 한화로는 45~50만원 정도.(700ml는 60만원 이상)

■ 백화점에서 구입할 시 : 주류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곳에서만 구입이 가능. 가격은 면세점의 2~3배 정도로 100만원~150만원을 호가한다.



38년산은 이같이 가격이 높게 형성되어 있어, 보통 32년산을 구매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구매처에 따라 가격 변동이 있겠지만, 32년산은 일반적으로 300~400달러에 가격이 형성돼 있으며, 한화로는 대략 33~45만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2] 면세점에서 주류 구입 시 주의할점


주류를 면세점에서 구입하는 여행객이 적지 않은데, 이경우 반드시 알아야 할 점이 있다.

보통 주류는 온라인 예약이 되지 않기 때문에 직접 방문해 구입해야 한다는 사실!!

1인당 면세점에서 구매 가능한 면세 한도는 담배와 주류, 향수를 제외한 전 품목에 대해 600달러이다.


추가로 담배 1보루와 주류 1ℓ, 향수 60ml를 구입할 수 있지만, 만 19세 미만인 미성년자가 반입하는 주류는 면세범위에서 제외된다.

즉, 미성년자 1명을 포함한 가족 3명이 술 3병을 샀다면 면세통관이 가능한 술은 2병으로 제한되는 것이다.


면세한도인 600달러를 초과하는 경우 신고가 필수이다.

해외 현지에서 본인이 직접 사지 않고 선물로 받은 물건이더라도 600달러를 초과하면 과세대상이 된다.

입국할 때 면세범위 초과물품이 있는 경우 세관신고서에 성실하게 기재해 신고하면 15만원 한도내에서 관세의 30%를 감면 받을 수 있다.



이를 위반할 경우 밀수입죄의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관세액의 10배와 물품원가 중 높은 금액을 벌금으로 부과 받게 된다.

간혹 대리 반입을 시도하는 경우가 있는데, 적발되면 대리 반입을 부탁한 소유자와 함께 반입자도 모두 밀수입죄로 처벌을 받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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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관 이식후 증상 오해와 진실

Posted by 사용자 데일리정보
2019.05.13 13:32 생활정보
시험관 이식후 증상


시험관 아기의 공식적인 용어는 '체외수정 및 배아 이식술'로, 가장 임신성공률이 높은 적극적인 임신 시도 방법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인공수정 보다 시험관 아기 시술은 다소 부담스러운 시술이라 선뜻 시도를 꺼리는 경우도 적지 않다.

그러나 시험관 시술은 임신성공률이 최대 30~50%까지 이르기 때문에 최근에는 원인 불명의 난임인 경우, 인공수정 시도 없이 바로 시험관 아기 시술을 하는 사례도 늘어나고 있다.


시험관 이식은 비싸다?


시험관 아기 시술을 꺼리는 것 중에 하나가 비싸다는 오해에서 빚어지는 경우가 더러 있다.

난임 시술의 건강보험 급여화 이전에는 체외수정인 시험관 이식의 경우 1회 시술 때마다 300만∼500만원 전액을 본인이 부담해 왔다.

하지만 2017년 부터 건강보험이 적용되면서 체외수정은 23만∼57만 원, 그리고 인공수정은 8만 원 정도만 부담하게 되었으며, 난임 시술 과정에서 이뤄지는 진찰, 마취 등의 각종 처치와 혈액·초음파 검사 등 진료비, 과배란 유도 등의 시술 과정에 필요한 약제도 모두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최근에는 급여 혜택 및 이외 추가 시술당 50만원까지 지원해 주는 대상을 기준 중위소득 130% 이하에서 180% 이하로 확대해 부담이 더 적어졌다.

사실상 월 소득이 512만원 이하인 난임부부는 시술비를 지원받아 본인 부담 없이 시술을 받을 수 있다.

특정 연령을 기준으로 건강보험 적용 여부를 획일적으로 결정하던 기존의 방식도 폐지될 예정이라 적용대상과 지원횟수도 더 증가될 전망이다.



시험관 시술하면 무조건 쌍둥이?


난임 시술 유형은 체외수정과 인공수정으로 나뉜다.

체외수정은 정자와 난자를 채취해 체외에서 수정시킨 배아를 자궁 내로 이식하는 시술로 일명 시험관 시술이라 불리며, 인공수정은 정자를 채취해 여성의 배란 시기에 자궁 내로 직접 주입하는 시술로 서로 차이가 있다.

개개인별로 차이는 있지만 인공수정은 1회당 임신 성공률이 15% 내외로 크게 높지 않은데 반해, 시험관 시술은 임신 성공률을 최대 30~50%까지 기대할 수 있다.


시험관아기 시술은 생리 2~3일째 병원에 내원해 배란유도제 주사를 사용, 과배란 유도를 하게 되는데, 인공수정 시술보다 난소 반응을 모니터링하기 위해 병원에 더 자주 내원해야 한다.

난포가 적정 크기로 자라면 수면마취 하에 난자 채취를 하게 되며, 남편도 같이 내원해 정자를 채취하면 연구실에서 수정을 유도한다.

수정란을 배양해 만들어진 배아는 2~5일 뒤에 자궁내막에 이식하게 되고, 그 이후 자궁내막을 보강해 주는 호르몬제를 질정이나 주사로 사용하게 된다.


시험관 시술은 임신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한 번에 여러 개의 배아를 이식하는 일이 많기 때문에, 이들 중 2개 이상이 착상에 성공하면 다태아가 태어날 확률이 높아진다.

시험관 시술한다고 무조건 쌍둥이를 낳는 것은 아니지만 쌍둥이를 낳을 확률이 아주 높아지는건 맞는데, 시험관 시술로 쌍둥이 혹은 다태아를 출산하는 경우는 자연 임신의 19배에 달할 정도로 상당히 높은 편이다.

단, 태아와 산모의 건강을 위해 이식 가능한 배아의 개수를 제한하고 있는데, 이식 가능한 배아의 수는 여성의 난소기능이 저하되기 시작하는 35세를 기준으로 35세 미만은 1개(5~6일 배양), 2개(2~4일 배양), 35세 이상은 2개(5~6일 배양), 3개(2~4일 배양)로 권장하고 있다.



시험관 이식후 증상?


병원마다 차이는 있지만 보통 배아 이식 후 11일이 지나면 임신확인을 위해 혈액 검사를 실시한다.

이 과정에서 임신이 확인되면 5~7일 간격으로 2~3회 더 혈액 검사를 하여 재확인 과정을 거치며, 임신이 확실해지면 1~2주후 초음파로 태낭이 있는지 확인하게 된다.

시험관 이식 후 임신이 된다해도 거의 증상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지만, 일부 임산부들은 배가 콕콕 쑤시거나 미열이 있는 등 임신 증상을 느끼는 경우도 더러 있다.


난자를 채취한 날부터 자궁내막의 안정성을 위해 투여하는 황체호르몬은 임신이 확인된 이후에도 임신의 안전한 유지를 위해 8~9주 정도까지 투여받게 된다.

간혹 혈액 검사 전 임신테스트기로 임신여부를 미리 확인해 보려는 부부들이 적지 않은데, 임신이 된다해도 임신테스트기를 통해 확인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임신테스트기는 소변에 포함된 hCG 호르몬과의 반응을 통해 임신여부를 확인하는 기기로, 착상 직후에는 hCG 호르몬의 양이 많지 않다보니 임신 확인이 않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hCG 호르몬은 수정 후 약 7~10일이 지난 다음부터 생성되어 혈액이나 소변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므로, 배아 이식 후 최소한 10일, 되도록 14일이 지난 시점에 사용하는 것이 좋다.

배란일로부터 약 9일이 지나면 혈액검사로, 약 2주가 지나면 임신테스트기로 소변검사를 통해 임신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초음파 검사로는 배란일로부터 16일 이후가 되어야 임신 확인이 가능하다.

임테기를 사용할 때는 첫 소변이 점심이나 저녁시간의 소변보다 호르몬 농도가 높아 아침에 사용할 때 정확도를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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